분양권
개발·재건축신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권리. 준공 전 전매(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한 경우 거래 대상이 된다. 규제지역에서는 전매 제한이 적용되며,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웃돈)이 시장 기대감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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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nal 리포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지역권, 거래, 임대차, 정책, 인프라 표현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전문 용어는 쉬운 설명과 함께 연결하고, 시장 관용어는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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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권리. 준공 전 전매(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한 경우 거래 대상이 된다. 규제지역에서는 전매 제한이 적용되며, 분양가 대비 프리미엄(웃돈)이 시장 기대감을 반영한다.
노후 단독주택·다세대 밀집 지역을 정비하는 사업. 재건축과 달리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정비도 포함된다. 구역 지정부터 준공까지 10~15년이 소요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초기 단계 투자 시 높은 불확실성을 감수해야 한다.
노후 아파트를 허물고 새 아파트를 짓는 사업.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 안전진단 통과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추진 단계(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착공→준공)에 따라 가격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일정 기간 내 실제로 체결된 매매 건수.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선행 성격이 있어 시장 방향을 읽는 데 유용하다. 거래량 급감은 관망세 심화를, 거래량 급증은 시장 활성화 신호로 해석한다.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거래를 미루는 상태. 거래량 급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금리 인상, 규제 강화, 경기 불확실성 등이 관망세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실제 매매가 체결된 가격. 국토교통부에 신고 의무가 있으며 공공데이터로 공개된다. 호가(매도자가 원하는 가격)와 달리 실제 시장에서 합의된 가격이므로 신뢰도가 높다.
거래된 매물 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위치하는 값. 평균가격과 달리 극단값(초고가·초저가 매물)의 영향을 받지 않아 실제 시장 체감 가격을 더 잘 반영한다.
매도자가 팔기를 원하는 희망 가격. 실거래가와 달리 실제 체결을 보장하지 않는다. 호가와 실거래가의 격차가 클수록 매수·매도 간 눈치싸움이 심화된 시장임을 시사한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reat Train eXpress). 기존 지하철보다 3~5배 빠른 속도로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광역 철도망이다. A·B·C·D·E·F 노선이 단계적으로 개통 예정이며, 역 인근 부동산에 선제적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지하철 개통, GTX 착공, 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소식. 부동산 가격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선행 신호다. 발표 시점부터 실제 개통까지 가격이 선반영되는 경향이 있다.
두 개 이상의 지하철 노선이 교차하는 역. 유동인구가 집중되어 상권이 발달하고 부동산 수요가 높다. 환승역 인근은 단일 노선 역보다 높은 가격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전세금을 끼고 적은 자본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투자 방식.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액(갭)만큼만 투자하면 되어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전세가 하락 시 역전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한국은행이 금융기관과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기준이 되는 금리. 기준금리 인상은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부동산 구매력을 낮추고, 인하는 반대 효과를 낳는다. 부동산 시장의 가장 강력한 거시 변수 중 하나다.
투자한 부동산에서 임대료로 얻는 연간 수익을 매입가격으로 나눈 비율. 임대수익률이 은행 예금금리보다 높을 때 부동산 투자 매력이 높아진다. 매입가 상승 시 수익률이 하락하므로 가격과 반비례 관계다.
임차인이 집주인에게 목돈(전세금)을 맡기고 거주하는 한국 고유의 임대 방식. 계약 기간 종료 시 전세금을 돌려받는다.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을수록 갭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두 개 이상의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현상. 예를 들어 유동인구는 증가하는데 거래량은 감소하는 경우다. 다이버전스 구간은 시장 방향 전환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부동산 가격 변화보다 먼저 움직이는 데이터. 지하철 착공 발표, 기업 이전, 유동인구 변화 등이 대표적이다. Jignal이 집중하는 핵심 분석 대상이다.
지하철역 출구로부터 도보 5~10분(약 500m) 이내 반경의 생활권. 교통 접근성이 높아 부동산 수요가 집중되는 핵심 입지 요소다. 역 개통 전후로 평균 5~15% 수준의 가격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특정 지역이나 역을 통과하는 사람의 수. Jignal에서는 지하철 승하차인원을 선행 지표로 활용한다. 유동인구 증가는 상권 활성화와 주거 수요 확대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거래량보다 1~3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다.
실제 가격 변화가 발생한 후 확인되는 데이터. 실거래가, 거래량 통계 등이 해당된다. 대부분의 부동산 정보 서비스가 후행지표에 집중하는 반면, Jignal은 선행지표를 우선 분석한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ebt Service Ratio).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 DSR 40% 규제는 연소득의 40% 이상을 대출 상환에 쓸 수 없다는 의미다. 고금리 환경에서 실질 대출 한도를 크게 제한하는 핵심 규제다.
주택담보대출비율(Loan To Value).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한 금액의 비율. LTV 70%이면 10억 주택 구매 시 최대 7억까지 대출 가능하다. 규제지역에서는 LTV가 낮아져 실질 구매력이 제한된다.
정부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이 있으며 대출 한도 축소, 양도세 강화 등의 규제가 적용된다. 지정·해제 여부가 단기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친다.
투기과열지구보다 한 단계 낮은 규제 구역. LTV 50% 적용,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의 규제가 적용된다. 지정·해제 시 해당 지역 거래량과 가격에 단기 변동성이 나타난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심한 지역에 지정되는 가장 강력한 규제 구역. LTV(주택담보대출비율) 40% 적용, 분양권 전매 제한,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 강력한 규제가 부과된다.
마용성, 노도강, 전세가율처럼 업계에서 자주 쓰는 표현은 콘텐츠 안에서 짧은 설명과 함께 연결합니다.
매수 진입, 매도 압력 같은 문장은 거래 참여, 매물 출회 흐름처럼 관측 가능한 표현으로 바꿉니다.
권역명은 행정구역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편의적 단위일 수 있으므로 구성 지역과 기준을 함께 표시합니다.
공공데이터는 발표 시차가 있으므로 기준일, 기간, 단위, 출처가 함께 있어야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용어의 의미를 확인한 뒤에는 실제 지역 리포트에서 기준 시점, 출처, 변화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포트 본문에 등장하는 주요 표현은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정의와 맥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