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1호선) 유동인구 보합·거래 위축 분석
창동역(1호선) 도봉구 기준 유동인구 0.3% 소폭 증가, 거래량 17.7% 감소, 평균 거래가격 2.9% 상승. 지표가 엇갈리는 흐름 속 실수요 중심 시장 진단.
Context
창동역
Published
2026. 5. 1.
Source
서울교통공사/도시철도 승하차 데이터,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데이터
Observed Metrics
핵심 지표
핵심 지표
▲ +0.3%
2024-12-31 기준 유동인구 최근 4주 +0.3% (158만 5,384명)
핵심 지표
▼ -17.7%
2026-04-16 기준 거래량 최근 6개월 -17.7% (898건, 이전 1,091건)
핵심 지표
▲ +2.9%
2026-04-16 기준 평균 거래가격 최근 6개월 +2.9% (5억 7,058만 원)
핵심 지표
2026-04-16 기준 서울 최근 6개월 착공 3,772호 vs 준공 5,520호
핵심 지표
▲▲ +47.0%
2026-04-16 기준 소형 거래 비중 47%, 평균 4억 4,467만 원 (422건)
Text Summary
리포트 요약
창동역(1호선) 도봉구 기준 유동인구 0.3% 소폭 증가, 거래량 17.7% 감소, 평균 거래가격 2.9% 상승. 지표가 엇갈리는 흐름 속 실수요 중심 시장 진단.
이 문서는 2026. 5. 1.에 발행된 창동역 관측 리포트입니다. Jignal은 지도 조작 없이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준 시점, 핵심 지표, 데이터 출처를 텍스트 문단으로 함께 제공합니다.
핵심 지표 지표는 2024-12-31 기준 유동인구 최근 4주 +0.3% (158만 5,384명)로 관측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단독 판단보다 거래량, 가격, 임대 지표와 함께 읽는 보조 신호입니다.
핵심 지표 지표는 2026-04-16 기준 거래량 최근 6개월 -17.7% (898건, 이전 1,091건)로 관측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단독 판단보다 거래량, 가격, 임대 지표와 함께 읽는 보조 신호입니다.
핵심 지표 지표는 2026-04-16 기준 평균 거래가격 최근 6개월 +2.9% (5억 7,058만 원)로 관측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단독 판단보다 거래량, 가격, 임대 지표와 함께 읽는 보조 신호입니다.
참고 데이터는 서울교통공사/도시철도 승하차 데이터,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데이터를 포함하며, 본문 하단의 출처 영역에서 기준 시점과 작성 방식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저 환경 (PAST)
2024년 12월 31일 기준 창동역(1호선) 유동인구는 이전 4주 158만 456명에서 최근 4주 158만 5,384명으로 사실상 보합 수준을 유지했다. 교통량 자체는 안정적이나 의미 있는 증가세로 보기는 어렵다.
도봉구 아파트 거래 시장은 같은 기간 이전 6개월 1,091건에서 최근 6개월 898건으로 줄어든 상태였다. 이전 평균 거래가격은 5억 5,438만 원으로, 중형(전용 46.1%)과 소형(47%)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였다. 대형 면적은 6.9%에 그쳐 실수요 중심의 시장 구성이 오랜 기간 유지되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신호 (PRESENT)
세 가지 지표가 엇갈리는 흐름이다. 유동인구는 소폭 늘었고(+0.3%), 거래량은 뚜렷하게 줄었으며(-17.7%), 가격은 오히려 올랐다(+2.9%). 사람은 모이고 있으나 매수 행동으로 전환되지 않고,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가격이 오르는 구조다.
이 흐름은 매도 물량이 제한된 공급 부족 상황에서 일부 매물에 수요가 집중될 때 나타날 수 있다. 도봉구 최근 6개월 평균 거래가격은 5억 7,058만 원으로 이전 대비 1,620만 원 상승했다. 면적별로 보면 소형(평균 4억 4,467만 원, 422건)이 가장 많은 거래를 차지하며 가격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고, 중형(평균 6억 4,773만 원, 414건)도 거의 동일한 비중이다.
전세가율은 0.01%로 사실상 의미 있는 수치를 제공하지 못한다. 표본 1,227건임에도 전세 거래가 매매가의 극히 일부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여, 전세 연계 매수 수요 분석은 이 데이터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서울시 공급 신호를 보면, 최근 6개월 착공 3,772호 대비 준공 5,520호로 준공이 착공을 크게 상회한다. 이는 서울 전반의 신규 공급이 둔화되는 구조로, 향후 입주 물량 감소 압력이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는 서울시 전체 기준이므로 창동역 역세권 미시 단위에 그대로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시나리오 (FUTURE)
초단기(1~3개월): 유동인구 보합, 거래량 감소, 가격 소폭 상승의 현재 구도가 이어질 경우 거래를 지켜보는 분위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매도자는 가격 기대를 낮추기 어렵고, 매수자는 거래량 감소를 이유로 진입을 유보하는 구조가 유지될 수 있다.
중기(6개월~2년): 서울 전반의 착공 둔화와 준공 집중 구조는 단기 입주 물량 소화 후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창동 일대는 소형·중형 실수요 비중이 높아 금리 여건 변화에 따라 매수 전환이 비교적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거래량이 회복 흐름을 보인다면 현재의 가격 상승 추세가 강화될 방향성을 시사하며, 반대로 거래량 부진이 지속될 경우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방향으로 압력이 가중될 전망이다.
Jignal 관측 방법론
2026.05.01에 발행된 이 리포트는 창동역(1호선) 유동인구 보합·거래 위축를 하나의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역세권 유동인구 변화를 여러 공공데이터의 흐름 속에서 읽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유동인구 변화는 +0.3%, 최근 관측 합계는 1,585,384명입니다. 거래량 변화는 -17.7%, 최근 6개월 거래는 898건입니다. 평균 거래가격 변화는 +2.9%, 최근 6개월 평균은 57,058만원입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지표를 같은 기준시점 위에 올려놓으면, 단순한 상승·하락보다 지역 안에서 어떤 신호가 먼저 움직였는지 더 차분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Jignal은 도시철도 승하차 데이터,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데이터와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구성합니다. 원천 데이터의 수집 주기와 행정구역 매핑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기준일·기간·단위를 함께 표시하고 한 지표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가격이 버티는 경우가 있고, 유동인구가 늘어도 매매 참여로 즉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는 특정 부동산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글이 아니라, 지도 위에서 지역 흐름을 비교하기 위한 관측 칼럼입니다. 다음 기준일에 같은 방향이 반복되는지, 주변 권역과 차이가 벌어지는지, 그리고 거래량과 가격이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지를 함께 확인할 때 리포트의 의미가 더 분명해집니다.
Source Note
참고한 데이터
기준 시점
최근 4주 vs 이전 4주 / 거래: 최근 6개월 vs 이전 6개월 / 전세: 최근 6개월 기준
데이터 출처
- 서울교통공사/도시철도 승하차 데이터
-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데이터
-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데이터
- molit_macro_stats
작성 정보
- 작성 기준
- 2026. 5. 1. PM 12:10:37
- 작성 방식
- 공공데이터 기반 리포트
Jignal은 공공데이터 기반 관측 리포트와 공간 분석 정보를 제공할 뿐, 특정 부동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제공 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